청소년 의회교실 예산 700만 원 증액…신청 방식 변경 논의
청소년 의회교실 예산 700만 원 증액 편성 및 신청 방식 변경 여부 질의
22개 시군 참여 확대에 따른 학교 13곳·학생 453명 증가로 추경 예산 요청
2025년 4월 15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의회운영위원회에서는 청소년 의회교실 예산 증액과 당해연도 신청 방식 및 운영 원칙 변경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정영균 위원은 청소년 의회교실 예산이 700만 원 증액 편성됐는지와 그 증액 사유를 물으며, 당해연도 신청 방식과 운영 원칙이 왜 달라졌는지도 따졌다.
장정희 의사담당관은 700만 원 증액이 맞다며, 기존에는 신청 학생을 모두 수용하지 못해 예산이 부족한 측면이 있었고 추가 신청을 받는 과정에서 22개 시군이 모두 참여하면서 학교 13곳과 학생 453명이 늘어 추경 예산을 요청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또 올해 본예산 확정 이후 신청을 추가로 받았고, 추경이 확보되면 확정 통보를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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