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필순, 광주신보 골목상권 단위 지원 체계 마련 촉구
박필순 "광주신보, 소상공인 종합지원과 골목상권 단위 지원 체계 마련 필요"
염규송 "상권 지원 전담부서 신설 검토·유관기관 협력 추진"
2025년 11월 4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에서는 광주신용보증재단의 소상공인 종합지원과 골목상권 단위 지원 체계 마련 필요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박필순 위원장은 광주신용보증재단이 소상공인 개인 대상 경영 지원과 컨설팅은 진행하고 있지만, 골목상권 등 상권 단위 지원은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이어 서울신용보증재단 사례를 언급하며 소상공인 종합 지원과 함께 상권 단위 지원 체계를 갖추고, 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의 골목상권지원센터와 협력하는 방안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염규송 이사장은 해당 필요성에 공감한다며, 부임 이후 광주 시내 주요 상권을 방문해 상인회 등을 만나왔지만 이를 체계적으로 지원할 전담 부서를 갖추지 못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올해 말 경제창업국과 협의해 관련 부서 신설 필요성을 검토하고, 관련 부서가 있는 기관과도 협력해 시너지 효과를 낼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