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 의회 소식 ·

전남도 민원서비스 평가 급락 배경 도마

이름
김화신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비례대표

전남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최우수 가등급서 최하위 마등급 급락 배경 질의

행복소통실장 공석·서류 미비 확인, 올해 가등급 확보 노력 답변

2025년 6월 10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에서는 전남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가 1년 새 최우수 가등급에서 최하위 마등급으로 급락한 배경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김화신 위원은 2023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전남도가 최우수 가등급에서 최하위 마등급으로 급락한 이유를 물으며, 1년 새 평가가 크게 하락한 배경을 설명해 달라고 요청했다.

정양수 실장은 지난해 12월 와서 결과를 보고 놀랐다며, 행복소통실장 공석과 행안부·권익위 공동평가 과정에서 제출 서류가 일부 미비했던 점을 확인했지만 그것이 큰 사유는 아니었다고 설명하고, 작년 12월부터 결재라인을 통해 보고한 뒤 올해 1월부터 직접 챙기고 있으며 올해는 가등급을 받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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