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 예술교육사업, 무안·진도 연계 검토
목포 청소년 국악 오케스트라·판소리 창극단 예술교육사업, 무안·진도 연계 검토
시범 운영 성과 확인 뒤 공동사업 확대·10월 낭만예술제 버스킹 결과로 구체화
2025년 9월 11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교육위원회에서는 목포의 청소년 국악 오케스트라와 판소리 창극단 등 예술교육 사업을 다른 교육청 특색사업과 연계하는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최정훈 위원은 청소년 국악 오케스트라와 판소리 창극단 등 목포의 예술교육 사업을 무안과 진도 등 다른 교육청의 특색사업과 연계할 계획이 있는지, 또 교육장들 간에 관련 논의가 진행되고 있는지를 물었다.
정덕원 교육장은 시범 운영을 통해 학생들의 행동 변화와 진로에 의미 있는 성과가 확인되면 연계 교육을 추진하고, 무안반도 공동사업과 함께 확대할 수 있다고 밝혔으며, 세 교육장과 의견을 공유한 뒤 9월 말 운영과 10월 낭만예술제 버스킹 성과를 보고 구체화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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