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 의회 소식 · 2025-12-08

광주시의회 예결특위, 중단된 타랑께 운영비 편성 이유 질의

이름
박희율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남구 제3선거구 양림동, 방림1․2동, 사직동, 백운1․2동

박희율 위원, 서비스 중단 상태 속 타랑께 운영비 5100만 원 편성 이유와 사업 지속 추진 계획 질의

김영선 국장, 보관 중인 공유자전거 350대 유지·관리비와 통신비 필요성 설명…사업 추진 계획은 미확정

2025년 12월 8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서비스가 중단된 공유자전거 타랑께 운영비 편성과 향후 사업 지속 추진 여부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박희율 위원은 2026년도 예산안에 공유자전거 타랑께 운영비 5100만 원이 편성된 이유를 물었다. 또 서비스가 중단된 상태에서 해당 예산이 잡힌 만큼 향후 타랑께 사업을 계속 추진할 계획이 있는지도 질의했다.

김영선 통합공항교통국장은 현재 별도 관리 중인 공유자전거 350대를 경기장에 보관하고 있어 유지·관리비와 통신비 등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다만 재정 여건과 광주시 전반의 공사 상황 등을 고려할 때 예산을 활용해 사업을 진행할 수 있을지는 다시 판단해야 하며, 현재로선 확정된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