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 의회 소식 · 2025-11-03

초등학교 3D 프린터 활용률 저조 지적…안전 우려로 제한 운영

이름
임형석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광양 제1선거구 광양읍

초·중·고 3D 프린터 보유·사용 현황 점검, 초등학교 활용률 저조와 장비 방치 문제 제기

3D 프린터 안전 우려 속 밀폐용 제한 운영, ABS 사용엔 안전·환기장치 필요

2025년 11월 3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교육위원회에서는 초·중·고등학교 3D 프린터 보유 및 사용 현황과 안전한 운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임형석 위원은 초·중·고등학교의 3D 프린터 보유 및 사용 현황을 제시하며, 특히 초등학교의 사용 비율이 낮은 이유와 함께 장비를 사두고도 제대로 활용하지 않는 문제를 지적했다.

문태홍 정책국장은 과거 3D 프린터 사용 과정에서 사고 우려가 있어 밀폐용으로 제한적으로 운영 중이며, ABS 물질 사용을 위해서는 안전장치와 환기장치가 갖춰져야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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