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수훈, 상무지구 공공임대 공사 재개 시점 질의…도시공사 “4월 초 추진”
강수훈 위원, 상무지구 광주형 통합 공공임대주택 사업 유탑건설 법정관리 피해 규모와 공사 재개 시점 질의
광주도시공사, 유보금 37억 원 중 노무비 16억 원 설명·3월 말 보완 작업 마무리 후 4월 초 공사 재개 추진
2026년 2월 4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에서는 상무지구 광주형 통합 공공임대주택 사업의 유탑건설 법정관리 피해 규모와 공사 재개 시점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강수훈 위원은 상무지구 광주형 통합 공공임대주택 사업과 관련해 유탑건설의 법정관리로 인한 피해 규모와 공사 재개 시점을 물었다.
김승남 광주도시공사사장은 도시공사가 안고 있는 피해는 공사 지연에 따른 부분이라며, 현재 유보금 37억 원 가운데 노무비가 16억 원 정도를 차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협력업체 10개사 중 7개사와 협의를 마쳤고 일부 업체와는 협상 중이거나 새 업체 선정이 필요한 상황이라며, 3월 말까지 보완 작업을 마무리해 4월 초 공사 재개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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