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철 위원, 도민명예기자 바자회·워크숍 운영 질의
정철 위원, 도민명예기자 바자회 일정·운영방식·수익 활용 방안 질의
고미경 대변인, 12월 1일 바자회 개최와 기부 취지·워크숍 계획 설명
2022년 11월 21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에서는 도민명예기자 운영에 따른 바자회 일정과 수익 활용, 워크숍 실시 시기와 예산 배분, 출입기자와의 교류 확대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정철 위원은 도민명예기자 운영과 관련해 바자회 일정과 운영 방식, 수익 활용 방안을 물었고, 워크숍 실시 시기와 예산 배분, 출입기자와의 교류 확대 계획까지 함께 질의했다.
고미경 대변인은 바자회가 12월 1일로 예정돼 있으며, 수익을 남겨 어려운 곳에 기부하는 취지로 운영되고 매년 일정 금액을 시설에 기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바자회는 친목 도모와 향후 활동 논의의 자리이기도 하며, 워크숍은 위촉식 당일 사전 안내를 했고 내년 2월에도 새로 입문한 기자들을 대상으로 원고 작성 등을 알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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