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의회, 대변인실·도민행복소통실 예산 증액·자원봉사자 처우 점검
전라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 대변인실·도민행복소통실 내년도 예산 증액과 홍보 강화 논의
자원봉사자 처우와 불편 해소 위한 세심한 관리 요청
2025년 11월 19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에서는 대변인실과 도민행복소통실의 내년도 예산 증액과 자원봉사자 처우 개선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김성일 위원은 대변인실과 도민행복소통실의 내년도 예산이 전년도보다 약 10억 원 늘어난 이유와, 어떤 부분에 중점을 두고 증액했는지 물었다. 이어 자원봉사자 처우가 미흡해 보인다며 애로사항과 불편함이 없도록 세심하게 챙겨달라고 요청했다.
김규웅 대변인은 본예산 기준으로는 증액됐지만 추경을 포함한 전체 예산은 오히려 소폭 줄었다고 설명하면서, 내년에는 섬박람회와 COP33 등 역점시책 홍보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정양수 도민행복소통실장은 자원봉사자들의 처우와 불편 사항을 촘촘히 챙기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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