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 의회 소식 · 2022-11-22

여순사건 피해신청 4,000건 넘었다…발발 지역 집중 접수

이름
정철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장성 제1선거구 장성읍, 서삼면, 북일면, 북이면, 북하면

정철 위원, 여순사건 피해신청 4,000건 돌파 여부와 발발 지역 집중 접수 현황 질의

박종필 단장, 피해신청 4,000건 넘어섰고 여수·순천·광양·구례·보성 중심 접수 답변

2022년 11월 22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에서는 여순사건 피해신청 접수 현황과 지역별 접수 편중 여부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정철 위원은 여순사건 실무위원회의 피해신청 접수 건수가 4,000건을 넘었는지 확인하고, 여수·순천·광양·구례·보성 등 발발 지역에 접수가 집중됐는지 물었다. 또 함평·영광·진도·신안 등 다른 지역의 접수 현황과 관련 자료 확인 여부를 함께 질의했다.

박종필 단장은 피해신청 접수 건수가 4,000건을 넘었다고 답하고, 여수·순천·광양·구례·보성 위주로 많이 접수됐다고 설명했다. 다만 함평·영광·진도·신안 등은 접수가 거의 없는 상태라고 했으며, 관련 자료는 모두 보유하고 있고 직간접 연관성도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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