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순사건 범위·명칭 재점검…피해 신고 1만879건
여순사건, 전남·전북·경남까지 아우르는 광역 사건인지 재조명
피해 신고 1만879건 접수, 약 40% 결정 및 타 시도 건도 전남도 조사
여순사건, 전남·전북·경남까지 아우르는 광역 사건인지 재조명
피해 신고 1만879건 접수, 약 40% 결정 및 타 시도 건도 전남도 조사
강문성 위원장, 5·18 추모 기념공간 목포역 주변 조성 여부 질의
강종철 자치행정국장, 목포역 주변은 5·18 직접 참여가 이뤄진 역사적 공간이라고 설명
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의 직장 내 괴롭힘 사건 조치와 조직개편, 직원 재배치 방안이 도마 위에 오름
징계와 공간 분리, 예산·직원 반응까지 확인하며 가해자 보호 논란 여부를 집중 추궁
강문성 위원장, 여순사건 진상규명·위령사업 중심 역사 정신 계승과 전국화 강화 주문
이길용 여순사건지원단장, 교육·문화 사업·다크투어 추진과 재단 설립·예산 확대 필요성 강조
여순사건 기록물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추진 여부 질의
제주 4·3·광주 5·18 등 국내 기록유산 등재 사례 확인
여순사건 역사 왜곡 대응의 상시 모니터링과 사전 차단 가능성 논의
진상조사 보고서 이후 특별법 처벌 조항·교육청 협업·전국화 홍보 강화 방안 제시
국립전남트라우마치유센터 개소 앞두고 피해자 규모·발굴·접근성·인력·재원·정식 전환 쟁점
전남도, 대상자 약 2만명 설명…후보지 선정·전문인력 채용·도비 확보·국립기관 전환 계획 제시
여순사건 전국화 추진, 진상조사 보고서 완성과 국가 지원 한계가 걸림돌
전국화 사업 추진에 중앙정부 의지와 국비 지원 필요성 제기
강문성, 여순사건지원단 민간 전문가 배치·기획단 구성 지연 질타
이길용, 조사인력 44명 운영 중·전문관 배치 및 기획단 구성 검토 설명
여순사건 지원 인력·기획단 추진 속도 놓고 전남도와 위원회 입장차
김화신 위원, 여순 10·19 평화문학상 작품집 발간·배포 실적과 온라인 공개 여부 질의
수상작 활용한 위로문구·위로카드 등 정서적 배려 방안 검토 답변
전서현, 여순사건 국비 감액에 따른 인력 축소 우려와 희생자 발굴·직권조사 확대 필요성 제기
이길용, 특별법 실무 보좌와 조사보고서 작성이 지원단 핵심 업무라며 3차 신고 증가 속 조사 인력 감축 어려움 설명
여순사건 사업 확대 필요성 공감 속 국비·인력 유지 방향을 둘러싼 현장과 중앙의 판단 간극 표출
여순사건 신고 대비 심사 결정·인용 비율 저조와 기록 은폐·축소 가능성 지적
추가 신고, 구술기록 보존, 전국화·교육청 협력 필요성 제기와 지원단 대응
강문성 위원장, 여순사건지원단 조직 체계·인사 규정 관련 계획 조속 제출 요구
이길용 단장, 여순사건 지원법·조례 따라 도 소속 4급 임용 조직 체계 설명
전서현 위원, 여순사건 특별법 위원회 단장 잦은 교체로 업무 연속성·전문성 저하 지적
이길용 여순사건지원단장, 단장 교체 다섯 번째라며 사실보고서 법정기한 2027년 4월까지라고 설명
강문성 위원장, 여순사건지원단 진상규명·명예회복 책임 강화 주문
이길용 단장, 시급 과제 7건·제도개선 2건·장기 과제 4건 건의
여순사건 왜곡 실태와 청소년 역사 인식, 교육·홍보 사업 예산 점검 필요성 제기
여순사건지원단장 “체계적 모니터링 미흡, 교육청 연계·예산 확대 필요”
완도 지역 직권조사 지연 배경과 전국 확대 계획을 둘러싼 질의
후유장애 후 사망 희생자 구제 규정 마련과 직권조사 확대 필요성 제기
여순사건 3차 신고 3,414건 조사 진행 속 연말까지 7,465건 처리 목표
유해 발굴 별도 사업·추가 신고 기간 연장 가능 여부와 왜곡 보도 대응 방침
전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 이길용 여순사건지원단장 공·사 구분 및 유족회 협의 확대 질의
이길용 단장, 행정사무감사 부족 사과 및 역사왜곡 대응·처벌 규정 중앙 건의 설명
여순사건 홍보 방식과 실무위 운영, 조사 실적·예산 집행 부진 추궁
지원단, 여순사건 1만여 명 희생 규모 설명과 진상규명 단계·32개 사업 추진 강조
업무 미흡 지적과 진상조사 단계·권한 분산 구조 해명 맞선 공방
강문성 위원장은 제주 4·3처럼 국가의 잘못된 역사에 대한 사과와 유족 명예회복, 특별법 추진 준비가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여순사건 지원단의 대응 방향을 질의
이길용 여순사건지원단장은 국가기념일 지정과 유족 명예회복 가능성을 검토하고, 홍보 예산 확대와 다크투어 시설 보완, 예산실 협의를 추진하겠다고 답변
여순사건 희생자 유족 신고 7465건 중 1925건 남아 하반기 처리 가능성 집중 점검
전라남도 실무위원회 연말까지 사실조사·심사 100% 완료 계획 보고
여순사건 홍보관 명칭, 사건 성격과 맞는지 도 차원의 검토 필요성 제기
여수시와 협의해 명칭 개선과 주변 인프라 정비, 진행 상황 보고 추진
강문성 위원장, 여순사건지원단 중앙정부 협력과 속도감 있는 업무 추진 당부
김차진 단장, 여수 홍보관 개관 준비와 주변·유적지 정비 차질 없이 추진
여순사건 추가 신고 6개월 연장안의 확정 여부와 기간 확대 필요성 제기
중앙위의 6개월 추가 접수 추진 방침과 필요시 후속 접수 가능성 설명
추가 접수 필요성 공감 속 연장 기간 적정성 입장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