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 의회 소식 · 2026-03-04

목포역 주변 5·18 추모 기념공간 조성 여부 놓고 질의

이름
강문성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여수 제3선거구 광림동, 여서동, 문수동

강문성 위원장, 5·18 추모 기념공간 목포역 주변 조성 여부 질의

강종철 자치행정국장, 목포역 주변은 5·18 직접 참여가 이뤄진 역사적 공간이라고 설명

2026년 3월 4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에서는 5·18 추모 기념공간 조성 사업의 목포역 주변 대상 여부와 해당 부지의 역사적 연관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강문성 위원장은 5·18 추모 기념공간 조성 사업이 목포역 주변에 들어서는지 확인하고, 해당 부지가 5·18 기념공원 조성과 어떤 역사적 연관성이 있는지 물었다.

강종철 자치행정국장은 목포역 주변이 조성 대상이며, 이곳은 5·18 당시 시위대 구성과 주먹밥 지원 등 직접 참여가 이뤄졌던 역사적 공간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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