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의회 교육위, AI 맞춤형 온라인 콘텐츠 지원사업·태블릿PC 보급 방식 질의
농산어촌 초등학생 대상 AI 맞춤형 온라인 콘텐츠 지원사업, 전 과목 학습용 패드와 지원금 제공 사업 확인
교육위원회, 콘텐츠 업체 선정 절차와 보급 확대 방안, 맞춤형 ICT 교육 태블릿PC 보급 방식 질의
2022년 11월 24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교육위원회에서는 농산어촌 지역 학생 대상 AI 맞춤형 온라인 콘텐츠 지원사업과 맞춤형 ICT 교육 활성화 사업의 보급 방식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박성재 위원은 AI 맞춤형 온라인 콘텐츠 지원 사업이 농산어촌 지역의 학생 수 60명 이하 초등학교 희망 학생들에게 온라인 학습 패드와 지원금을 제공해 전 과목 학습을 돕는 사업인지 확인하고, 콘텐츠 개발 업체는 몇 곳이며 학교에서 어떤 절차로 선정하는지 물었다. 이어 이 사업의 보급률을 더 높일 방안과 업체 선정의 투명성을 강조하며, 맞춤형 ICT 교육 활성화 사업의 태블릿PC 보급 방식도 함께 질의했다.
황성환 부교육감은 해당 사업 설명이 맞다고 답했고, 도내에 관련 업체가 6곳 정도 있다고 밝혔다. 또 학교가 공공형 사업체를 소개받은 뒤 구성원 합의와 선정위원회 절차를 거쳐 업체를 정하며, 예산이 늘면 더 확대할 수 있고 학교 구성원들도 투명한 선정과 추가 발굴에 공감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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