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천연가스자동차 의무화 조례, 저공해차 현실 반영 놓고 논란
전남도 천연가스자동차 구입 의무화 조례, 다양한 저공해자동차 현실 반영 미흡 지적
수소·건설기계 등 기술 발전 반영해 조례 범위 확대 검토
2024년 11월 20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보건복지환경위원회에서는 전라남도 천연가스자동차 구입 의무화 조례의 저공해자동차 현실 반영 여부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이광일 위원은 전라남도 천연가스자동차 구입 의무화에 관한 조례가 다양한 저공해자동차 현실을 반영하지 못하고 특정 연료인 천연가스만을 한정하고 있다며 이에 대한 설명을 요청했다.
박종필 환경산림국장은 기존 조례가 천연가스에 한정돼 있었지만 기술 발전에 따라 수소와 건설기계 등으로 범위를 넓히는 방향으로 조례를 검토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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