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상권 활성화 사업 14억4000만원 두고 6개 시군 한정 여부 쟁점
전남도 상권 활성화 사업 예산 14억4000만원, 6개 시군 한정 여부와 균특사업·지방비 비율 쟁점
서은수 일자리투자유치국장 “공모사업으로 다른 시군도 참여 가능, 지방비 40% 반영한 6대4 비율” 설명
2025년 11월 21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에서는 예산서 1286쪽 상권 활성화 사업 14억 4000만 원의 대상 지역과 균특사업 여부, 지방비 40% 반영 비율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윤명희 위원장은 예산서 1286쪽 상권 활성화 사업 14억 4000만 원이 해남, 순천, 강진, 나주, 영암, 무안 등 6개 시군에만 해당되는지와 균특사업 여부, 지방비 40% 비율 등을 물었다.
서은수 국장은 해당 사업이 공모사업으로, 다른 시군도 참여할 수 있으며 지방비 40%가 반영된 6대4 비율이라고 설명했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