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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예결특위, 예술 강사 인건비 분담금 절반 이상 감소 논의

이름
김화신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비례대표

전남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예술 강사 운영 인건비 분담금 2026년 9억으로 절반 이상 감소 논란

황성환 부교육감, 국고 부분 재확보 시 최종 내시 뒤 신속 추경 추진 방침

2025년 12월 10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예술 강사 운영 인건비 분담금이 2025년 19억에서 2026년 9억으로 줄어든 이유와 예산 삭감 이후 추경을 통한 지원 지속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김화신 위원은 2025년 19억이던 예술 강사 운영 인건비 분담금이 2026년 9억으로 절반 이상 줄어든 이유를 묻고, 예산 삭감 이후 추경을 통해 예술 강사 지원이 제대로 이어질 수 있는지 확인했다.

황성환 부교육감은 문체부 국고가 제로 삭감되는 과정에서 부처 간 협의가 원만하지 못해 기존 분담 비용만 반영되며 총액이 줄어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국회에서 국고 부분이 다시 확보된 것으로 알고 있다며 최종 내시가 내려오면 빠른 시일 내 추경을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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