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뮤 공연 다문화 학생 구성 배경·추가 공연 필요성 제기
락뮤 공연의 다문화 학생 구성 배경과 다문화회관 보유 여부를 확인하며 추가 공연 필요성 제기
폐교 활용 연습 환경의 어려움 속 다문화센터 건립과 다용도 활용 설명
2022년 11월 25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교육위원회에서는 락뮤 공연의 다문화 학생 구성 배경과 추가 공연 필요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김진남 위원은 락뮤 공연이 다문화 학생들로 구성되게 된 배경을 물으며, 다문화회관 보유 여부도 확인했다. 이어 여순사건을 주제로 한 공연인 만큼 여수·순천·광양·구례 등 관련 지역이나 전남에서 다문화 학생 비율이 높은 지역에서 추가 공연을 하는 방안을 건의했다.
김춘곤 교육장은 작년 9월 1일 부임해 세부 사정은 잘 모르지만, 다문화 학생들이 정체성 극복과 건강한 국민의 일원으로 성장하기 위해 결성된 동아리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또 폐교를 활용하던 연습 환경의 어려움이 있었으나 도의 3억 원 지원으로 다문화센터를 건립해 다용도로 활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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