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 의회 소식 · 2022-11-29

전남도의회 복지예산·의료원 BTL사업 집중 점검

이름
김정희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순천 제3선거구 향동, 매곡동, 삼산동, 저전동, 중앙동

노인일자리·응급안전안심서비스·스마트빌리지·요양시설 확충 등 보건복지 예산과 사업 현안 질의

노인일자리 예산 전액 반영,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운영체계와 강진의료원 BTL사업 구조 설명

2022년 11월 29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보건복지환경위원회에서는 노인일자리 확대 예산,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운영 방식, 스마트빌리지 사업, 노인요양시설 기능보강, 강진의료원 이전신축 BTL사업 등 보건복지 분야 주요 현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김정희 위원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 확대 예산의 반영 여부를 확인하고, 독거노인·장애인 응급안전안심서비스 거점수행기관 운영 방식과 인력 규모를 물었다. 또 스마트빌리지 확산 및 보급사업의 신규사업 여부와 사업 내용, 노인요양시설 확충 기능보강사업의 대폭 삭감 사유, 장애인직업재활시설 기능보강 현황 자료 제출을 요구했다.

아울러 강진의료원 이전신축 BTL사업의 구조를 질의하고, 보훈사업 지원의 적정성과 참전유공자 수당 수준, 노숙인 복지시설 운영현황, 시군 장애인이동지원센터 운영지원의 성격, 발달재활서비스 바우처 대기자 현황,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의 재원 분담 구조를 확인했다.

유현호 국장은 노인일자리 예산과 관련해 도가 전액 반영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독거노인·장애인 응급안전안심서비스는 전라남도서비스원이 위탁 운영하며 응급관리요원 2명이 22개 지역센터를 관리하고, 시군별로는 96명의 응급관리요원이 있다고 밝혔다.

스마트빌리지 사업은 공모를 통해 추진하는 내년도 신규사업이며, 노인요양시설 기능보강은 수요조사와 다른 국비사업 분리로 올해 수준을 반영했지만 추가 수요가 있으면 추경으로 보완하겠다고 했다. 강진의료원 이전신축 BTL사업은 399억 원 규모의 임대형 사업으로 매년 임대료를 지급하는 구조라고 설명했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