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 의회 소식 · 2022-11-29

오미화 위원, 8000원 예산 단가 현실화 필요성 제기

이름
오미화
정당
진보당
지역구
영광 제2선거구 백수읍, 홍농읍, 염산면, 법성면, 낙월면

오미화 위원, 도청 인근 8000원 식사처와 물가 반영한 예산 단가 조정 필요성 제기

유현호 보건복지국장, 관련 질의에 짧게 답변

2022년 11월 29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보건복지환경위원회에서는 도청 인근 식사 가격과 여비·급식비 등 예산 단가의 현실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오미화 위원은 도청 인근에서 8000원으로 식사할 수 있는 곳이 어디인지 소개해 달라며, 여비와 급식비 등 각종 예산 단가가 8000원으로 책정돼 있지만 물가 상승으로 현실성이 떨어진다고 지적했다. 이어 다음 예산을 편성할 때는 이 부분을 현실에 맞게 조정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

유현호 보건복지국장은 이에 대해 짧게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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