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성화·마이스터고 해외 현장연수, 세분화·체계화 필요성 제기
신민호 위원장, 특성화·마이스터고 해외 현장연수 세분화·체계화 필요성 제기
박현식 자치행정국장, 40명 규모 추진 및 사회적 배려자 30% 우선 선발 계획 밝혀
2023년 2월 6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에서는 특성화·마이스터고 학생들의 해외 마이스터 현장연수 사업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신민호 위원장은 특성화·마이스터고 학생들의 해외 마이스터 현장연수 사업과 관련해 프로그램을 보다 세분화해 설계하고 운영할 필요가 있다고 질의했다. 또 단순한 연수에 그치지 않고 학생들의 진로와 경험 축적에 도움이 되도록 교육청과의 협업, 선발 주체, 지역 안배, 언어 준비까지 포함한 체계적인 추진 방안을 강조했다.
박현식 자치행정국장은 대상은 약 40명 정도로 보고 사회적 배려자를 30% 우선 선발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10월 신청 접수, 11월 선발과 설명회, 2024년 1월 현장연수 추진 계획을 설명하며 독일·프랑스·이탈리아를 대상으로 사전 답사와 준비를 철저히 하고 교육청과 협업하겠다고 말했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