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 의회 소식 · 2023-03-09

영암 초등 신입생 1명 학교 3곳…전남교육수당 효과 논의

이름
박형대
정당
진보당
지역구
장흥 제1선거구 장흥읍 (기양리, 예양리, 건산리, 상리, 축내리, 관덕리, 원도리, 행원리, 연산리, 성불리, 사안리, 영전리, 송암리, 충열리, 교촌리, 동동리, 남동리, 향양리, 삼산리, 금산리, 해당리, 우산리), 장동면, 장평면, 유치면, 부산면

영암 초등학교 3곳 신입생 1명, 전남 과소학교·휴교 확산

학생 교육수당 월 20만 원 지급, 지역 교육 활성화 효과 논의

2023년 3월 9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교육위원회에서는 영암 지역 초등학교 과소학교 문제와 전남교육청이 추진하는 학생 교육수당의 지역 교육 활성화 효과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박형대 위원은 영암 지역에서 초등학교 입학생이 1명인 학교가 3곳에 이르고, 전남 전체에서도 소규모 학교와 휴교 사례가 늘고 있다며 농어촌 지역 교육이 과소학교 문제를 어떻게 풀어가야 하는지 물었다. 이어 전남교육청이 추진하는 학생 교육수당이 월 20만 원 수준으로 지급될 경우 지역 교육을 살리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지도 질문했다.

최광표 교육장은 미암중학교 휴교와 초등학교 3곳의 1명 신입생 상황을 안타깝게 보면서도, 지역사회와 함께 학교 존속을 위한 연대와 협력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지자체와의 협력이 원활하고 교육경비 지원도 전폭적으로 이뤄지고 있다며, 학생 교육수당은 도움이 되지만 그것만으로는 부족하고 학부모가 감동할 수 있을 만큼 지원을 대폭 확대해야 한다고 밝혔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