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교육문화회관 문화예술 전문인력 보강 필요성 제기
학생교육문화회관 문화예술 교육 전문성·내부 인력 보강 필요성 제기
학생교육문화회관 내부 전문 인력 미흡 인정
2023년 3월 10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교육위원회에서는 학생교육문화회관의 문화예술 교육 전문성과 내부 역량 보강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박형대 위원은 학생교육문화회관이 문화예술 교육 전문성을 충분히 갖추고 있는지, 내부 인력과 역량이 부족한 것은 아닌지 따져 물었다. 특히 문화예술 분야 콘텐츠와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할 전문 인력 구축이 필요하다고 지적하며,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개선 방안과 사업 제안을 해 달라고 요청했다.
김형신 관장은 학생 대상 문화예술 체험·공연, 문화예술도서관, 지역민 평생교육프로그램 등 세 가지 기능을 운영하고 있으며, 전남 학생들의 문화예술 체험 장소가 핵심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연구사와 지역 문화예술단체, 전라남도 국립남도교육원, 한국예술문화진흥원, 전남문화재단 등과 협업하고 있지만 내부 전문 인력은 미흡하다고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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