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전국체전 준비·체육영재 유출 대책·농산어촌 유학 운영 점검
전남 전국체전·소년체전 준비와 체육 인재 유출 대책, 농산어촌 유학 프로그램 운영 점검
김대중 교육감, 전국체전 성공 개최 집중 준비와 체육영재 유출 방지 종합계획 추진, 농산어촌 유학 지속 시행 답변
2023년 4월 12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본회의에서는 전남 전국체전과 장애인체전, 울산 전국소년체전 준비 상황과 체육 연계 부족에 따른 선수 유출 대책, 농산어촌 유학 프로그램 운영 방향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정철 의원은 올해 전남 전국체전과 장애인체전, 울산 전국소년체전의 교육청 역할과 준비상황을 묻고, 초·중·고·대학으로 이어지는 체육 연계 부족으로 도내 선수들이 외부로 유출되는 문제에 대한 대책도 질의했다. 또 농산어촌 유학 프로그램의 예산 부활 이후 진행 상황과 향후 운영 방향도 함께 확인했다.
김대중 교육감은 104회 전국체전이 전남에서 15년 만에 열리는 만큼 이를 중심으로 교육청이 성공 개최를 위해 집중적으로 준비하고 있으며, 소년체전도 함께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체육영재 유출을 막기 위해 테니스와 소프트테니스, 유도, 육상 등 분야를 포함한 종합계획을 수립 중이라고 설명했고, 농산어촌 유학 프로그램은 서울시의회에서 예산이 다시 부활돼 중단 없이 시행되고 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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