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 의회 소식 · 2022-07-21

외국인 체험센터 보조교사 인건비 지원 기준 놓고 교육청 가이드라인 필요성 제기

이름
박종원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담양 제1선거구 담양읍, 무정면, 금성면, 용면, 월산면

외국인 체험센터 내국인 원어민 보조교사 인건비 지원 기준과 교육청의 일관된 가이드라인 마련 필요성 제기

교육청, 외국인 지원센터 운영비 지원 설명하며 내국인 채용 현황 파악 뒤 기준 마련 검토

2022년 7월 21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교육위원회에서는 외국인 체험센터에 배치된 내국인 원어민 보조교사 인건비 지원 기준과 이에 대한 교육청의 일관된 가이드라인 마련 필요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박종원 위원은 외국인 체험센터에 배치된 내국인 원어민 보조교사의 인건비 지원이 어떤 기준으로 이뤄지는지, 특히 교육청이 일관된 가이드라인을 마련할 필요가 있는지 질문했다.

김유동 혁신교육과장은 외국인 체험센터가 지자체에서 시작된 사업이며 교육청은 각 시군 외국인 지원센터 운영비로 1800만 원씩 지원하고 있다고 설명하고, 내국인 채용과 관련한 전체 상황을 파악해 일관성 있는 기준 마련 필요성을 살펴보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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