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 의회 소식 · 2023-06-05

여순사건 신고 접수·5·18 유골 발굴 사업 점검

이름
주종섭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여수 제6선거구 화정면, 둔덕동, 시전동

1년째 진행된 신고 접수 현황과 피해자 확정 규모, 실무조사·재판 절차 전망 점검

5·18 희생자 유골 발굴 사업 중앙지원단 총괄 여부와 추진 계획 확인

2023년 6월 5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에서는 1년째 진행 중인 여순사건 신고 접수 현황과 피해자 확정 규모, 실무조사·재판 절차 전망, 5·18 희생자 유골 발굴 사업의 추진 주체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주종섭 위원은 1년째 진행 중인 신고 접수와 추가 결과를 점검하며, 현재까지 피해자로 확정된 인원 규모와 향후 실무조사·재판 절차의 전망을 물었다. 아울러 5·18 희생자 유골 발굴 사업이 별도 사업인지, 중앙지원단이 총괄하는 사업인지도 함께 질의했다.

윤연화 단장은 1차 신고에서 6794건이 접수됐고 5월 말 기준 6910건으로 약 110건이 추가됐으며, 현재는 7000건에는 아직 못 미친다고 설명했다. 또 중앙에서 최종 희생자로 결정된 인원은 240명이고, 도 실무위는 670건에 더해 추가 심의를 거치고 있어 6월 상반기 중 1000건을 넘을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유골 발굴 사업은 특별법 근거에 따라 중앙지원단이 총괄하며, 올해는 담양 대덕, 내년에는 구례 산동에서 국비 4억5000만원씩을 투입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