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윤 "장애인 교통바우처, 대기시간 해소 실효성 있나"
김나윤 위원장, 장애인 교통지원 바우처 실효성 및 대기시간 해소 가능성 의문 제기
황인채 대중교통과장, 새빛콜 평균 대기시간 26분·1시간 이상 대기 사례 설명
2022년 7월 19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에서는 장애인 교통지원 바우처의 실효성과 새빛콜 대기시간 문제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김나윤 위원장은 장애인 교통지원 바우처로 택시 이용을 늘리려 해도 일반 택시조차 잡기 어려운 현실에서 실효성이 있는지 물었다. 그는 해피콜 배차 지연으로 30분 이상, 길게는 1시간가량 기다린다는 민원이 이어진다며 바우처 도입이 대기시간 문제를 해소할 수 있을지 의문을 제기했다.
황인채 대중교통과장은 올해 새빛콜 평균 대기시간이 약 26분이며 출퇴근 시간대 교통 정체로 배차가 길어져 1시간 이상 기다린 사례도 있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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