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의회, 단기금융상품·잉여금 사용처·순이익 급감 질의
단기금융상품·잉여금 사용처·순이익 급감 사유를 둘러싼 질의
수장고 포화로 예비비를 제외한 잉여금 자체사업 투입 계획
2023년 7월 13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에서는 재무상태표상의 단기금융상품, 14억1900만원 잉여금 사용 계획, 당기순이익 급감 사유 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최정훈 위원은 재무상태표상의 단기금융상품이 어떤 내용인지와 자본금을 그 항목에 두는 것이 맞는지 따져 묻고, 14억1900만원의 잉여금을 올해 어떻게 사용할 계획인지, 나아가 2021년 2억5000만원이던 당기순이익이 2022년 마이너스 5억2000만원으로 급감한 이유가 무엇인지 질문했다.
천득염 원장은 단기금융상품에 대해 자본금 출발 때 받은 돈과 이자라고 설명하려 했으나 명확히 답하지 못했고, 14억1900만원의 잉여금은 수장고가 너무 차 예비비 3억원을 남기고 나머지를 자체사업에 쓰겠다고 했으며, 2021년과 2022년 순이익 차이의 구체적 이유는 밝히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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