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도시 경주장 운영비·위탁기간 두고 질의
류기준 위원, 기업도시 경주장 관리 일반운영비 4억3000만 원 및 위탁계약 기간 질의
김차진 담당관, 3년 단위 위탁계약과 코로나19로 인한 운영비 보전 설명
2022년 7월 22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에서는 기업도시 경주장 관리 일반운영비와 위탁계약 기간, 수입 감소에 따른 운영비 보전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류기준 위원은 기업도시 경주장 관리 일반운영비가 4억3000만 원인지와 위탁 계약 기간이 언제까지인지 물었다. 이어 수입 감소로 운영이 어려울 경우 계속 운영비를 보전해야 하는지와 장기 운영 방안도 따져 물었다.
김차진 기업도시담당관은 위탁계약이 3년 단위로 체결되고 있으며 현재도 같은 방식으로 연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코로나19로 대회 축소와 무관중 운영 등이 겹쳐 수익이 크게 줄어 조례에 따라 불가피하게 보전했으며, 올해는 기본 위탁운영비 35억 원에 4억4200만 원이 추가돼 순수 도비 보전은 4억4000만 원 수준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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