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율, 콘텐츠 산업 감소세 속 청년일자리사업 지속 계획 질의
박희율 위원, 광주 콘텐츠 산업 감소세 속 청년 인건비 지원사업 지속 추진 의문 제기
조현호 청년정책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취지 설명·구체적 계획 논의 예고
2022년 8월 24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교육문화위원회에서는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창작지원 일자리 프로젝트의 지속 추진 필요성과 향후 계획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박희율 위원은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창작지원 일자리 프로젝트가 청년 인건비 지원 사업인 만큼, 광주 콘텐츠 산업 매출이 광역시 가운데 1%에도 못 미치고 감소세인 상황에서 이 사업을 계속 추진해야 하는지 의문을 제기했다. 그러면서 향후 뚜렷한 계획이나 대책이 있는지 물었다.
조현호 청년정책관은 해당 사업이 행안부 공모로 선정된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으로, 지원이 필요한 열악한 분야의 인건비를 지원해 산업을 살리고 청년의 취업과 지역 정착을 돕는 것이 목표라고 설명했다. 이어 관련 주무부서와 논의한 뒤 보다 구체적인 계획을 위원에게 설명할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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