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의회 교육문화위, 갭이어 시범사업 체계적 계획 필요성 제기
심철의 위원, 갭이어 프로그램 선발 방식 특혜 의혹 차단과 체계적 예산 계획 필요성 제기
조현호 청년정책관, 충분한 검토를 거친 갭이어 프로그램 시범사업 추진 방침
2022년 8월 24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교육문화위원회에서는 갭이어 프로그램 시범사업의 선발 방식과 예산 집행 계획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심철의 위원은 갭이어 프로그램이 계획서 심사를 통한 10명 선발 방식으로 추진될 경우 단순 여행 보조금으로 비칠 수 있고 특혜 의혹도 불거질 수 있다며, 예산을 보다 체계적으로 쓰기 위한 철저한 계획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일정 부분은 대학과 연계해 추천을 받는 방식도 검토하면서, 시범사업이라도 규모 있게 준비해 시행착오를 줄여야 한다고 당부했다.
조현호 청년정책관은 심철의 위원의 제안에 동의하면서 시행 기간 동안 충분히 고민해 시범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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