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 의회 소식 · 2023-07-18

학생교육문화회관 인기 확대 방안·게스트하우스 활용 논의

이름
최무경
정당
조국혁신당
지역구
여수 제4선거구 소라면, 율촌면, 여천동

학생교육문화회관 인기를 서부 지역 학생·지역민과 함께 체계적으로 확대할 방안 모색

게스트하우스 외국인 학생 활용까지 염두에 둔 사전 준비 당부

2023년 7월 18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교육위원회에서는 학생교육문화회관의 인기 확산 방안과 게스트하우스 활용 계획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최무경 위원은 학생교육문화회관이 서부 지역 학생들과 지역민들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이 인기를 체계적으로 더 확대할 방안이 있는지 물었다. 이어 게스트하우스와 관련해 향후 외국인 학생들도 활용할 수 있도록 사전 계획을 세워 달라고 당부했다.

김형신 관장은 올해 127개 학교가 회관을 찾아 체험학습을 했고, 공연장 좌석이 남는 경우가 있어 주변 체험학습 학생들에게도 공연을 개방해 함께 관람하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또 지역민과 학생이 공연을 공유한 사례와 교직원, 지역민이 참석한 행사를 소개하며, 게스트하우스 활용을 포함해 사전에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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