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기, 소상공인 보증·상생카드 운영 질의…광주시 500억 추진
박수기 위원, 소상공인 특례보증 협력과 광주형 상생카드 운영, 고용지원 기준 보완 필요성 질의
송권춘 경제정책관, 2개 은행 확답 속 500억 목표 추진과 상생카드 협약 유지, 고용지원 기준 보완 설명
2022년 8월 25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에서는 소상공인 특례보증자금 지원 협력 체계와 광주형 상생카드 운영, 고용취약계층 인건비 지원사업 기준 보완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박수기 위원은 소상공인 특례보증자금 지원을 위해 시와 신용보증재단, 은행 간 협력이 원활히 이뤄지고 있는지 물었다. 또 광주형 상생카드 운영대행사가 광주은행으로 정해진 이유와 2023년 이후 운영 방식, 소상공인 대상 고용취약계층 인건비 지원사업의 지원 기준과 선정 방식 보완 필요성을 질의했다.
송권춘 경제정책관은 7개 시중은행과 실무 접촉을 진행했고 현재 2개 은행으로부터 확답을 받았으며, 어려움이 있지만 500억 목표 달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또 광주형 상생카드는 공모를 통해 광주은행이 선정됐고 협약은 2023년까지 유지되며, 고용지원 사업은 소상공인과 취약계층을 함께 고려해 기준을 보완하고 신청자 선별과 오프라인 홍보 방안도 마련하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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