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학교 원어민 보조강사 87명 배치 운영 설명
심창욱 위원, 초·중학교 원어민 보조강사 배치 인원 87명 여부와 초등학교 111곳 중 81곳 배치 기준 질의
오경미 창의융합교육원장, 원어민 보조강사 87명 초·중학교 배치 및 거점학교·협력학교 운영 설명
2022년 9월 19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교육문화위원회에서는 초·중학교 원어민 보조강사 배치 인원과 초등학교 신청학교 배치 기준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심창욱 위원은 원어민 보조강사와 영어원어민 강사가 초·중학교에 배치된 인원이 총 87명인지, 초등학교만 80명 수준인지 물었다. 아울러 초등학교 신청학교 111곳 가운데 81곳만 배치된 기준도 질의했다.
오경미 창의융합교육원장은 현재 원어민 보조강사 87명이 초·중학교에 배치돼 거점학교와 협력학교 형태로 운영되고 있다고 답했다. 이어 2009년 영어 몰입교육 도입 이후 영어 원어민 보조강사와 영어회화강사가 함께 학교에 배치되고 있으며, 원어민 강사가 없는 곳에는 국내 국적의 영어회화강사가 배치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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