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 의회 소식 · 2022-07-22

전남도의회 기행위, 홍보비 6억 증액·장비 예산 편성 놓고 질의

이름
전경선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목포 제5선거구 신흥동, 부흥동, 부주동

전경선 위원, 전남도 홍보비 7억에서 추경 6억 증액 사유와 장비 예산 편성 시기 질의

고미경 대변인실, 민선 8기 공약·도정 성과 홍보 필요성과 장비 노후화에 따른 예산 반영 설명

2022년 7월 22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에서는 홍보비 추가 편성과 시설장비 유지비, 장비 구입비의 추경 반영 여부를 둘러싼 논의가 진행됐다.

전경선 위원은 2021년 홍보비 예산이 7억이었는데 2022년 추경에 6억이 추가돼 크게 늘어난 이유를 물었다. 이어 시설장비 유지비와 장비 구입비도 본예산이 아닌 추경에 반영한 이유와 영상 편집 장비가 정수 물품 대상인지도 질문했다.

고미경 대변인실은 2021년 홍보비가 7억이었고 이번 추경에 6억이 추가돼 총 13억이 됐다고 설명하며, 민선 7기에서 민선 8기로 넘어가는 상황에서 공약과 도정 성과를 적극 홍보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또 장비 유지비와 구입비는 기존 장비의 노후화와 내구연한 경과로 필요한 사업이며, 영상 편집 장비는 정수 물품이 아닌 일반 구매 물품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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