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임, 도시철도건설자문위 전국 위촉·시민 불편 해소 예산 확대 필요 제기
김용임 위원, 도시철도건설자문위 전국 단위 위촉 필요성과 시민 불편 해소 예산 확대 검토 필요성 제기
김재식 본부장, 자문위원회 전국 위촉 운영과 시민 불편 해소활동 예산 4천만 원 반영 설명
2022년 11월 30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에서는 도시철도건설자문위원회 구성 방식과 지역별 위촉 기준, 시민 불편 해소활동 예산 및 운영 내용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김용임 위원은 도시철도건설자문위원회의 구성 방식과 지역별 위촉 기준을 묻고, 광주·전남에 치우치기보다 전국의 다양한 전문 인력을 폭넓게 위촉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시민 불편 해소활동 예산과 운영 내용을 확인하며, 시민 안전과 불편 감소를 위해 예산 확대도 검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재식 도시철도건설본부장은 자문위원회가 당연직 4명과 시의회 추천 1명, 위촉직 75명 등 총 80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지역 제한 없이 전국을 대상으로 위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서울·부산 등 선진지와 철도기술연구원 등 외부 전문가들도 참여하고 있고, 시민 불편 해소활동 예산은 네비게이션 정보 제공, 교통방송 송출, 공사 안내 현수막 설치 등에 쓰이도록 4천만 원이 반영돼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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