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 의회 소식 ·

오피스텔 대금 입금처 표기 놓고 세종커뮤니케이션·월산건설 공방

이름
김용임
정당
국민의힘
지역구
비례대표

오피스텔 매매대금 입금처 세종커뮤니케이션·거래내역상 월산건설 표기 경위 질의

법인명 변경에 따른 최근 명칭 표기·당시 세종커뮤니케이션 명의 입금 설명

2022년 12월 7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광주도시철도공사사장인사청문특별위원회에서는 오피스텔 매매대금 입금처가 당시 세종커뮤니케이션이었는데 거래내역에는 월산건설로 표시된 경위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김용임 위원장대리는 배우자가 2018년 4월 오피스텔 매매대금 1억 원을 입금한 곳이 당시 세종커뮤니케이션이었는데 거래내역에는 왜 월산건설로 표시됐는지 물었다.

조익문 후보자는 2022년 2월 법인명이 월산건설로 변경돼 이후 거래내역 조회 시 최근 법인명으로 표기된 것이며, 당시에는 세종커뮤니케이션 명의로 입금됐다고 설명했다. 또한 자신은 2018년 사임 이후 월산건설의 사내이사나 사외이사가 아니며, 기업보고서에 이름이 남아 있는 것은 관련 내용이 업데이트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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