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익문 후보자, 이동노동자 공공쉼터 확대 의지 밝혀
채은지 위원, 역사 내 이동노동자 공공쉼터 확대 계획 질의
조익문 후보자, 이동노동자 공공쉼터 등 사회적 책임 제도 적극 확대 의지
2022년 12월 7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광주도시철도공사사장인사청문특별위원회에서는 역사 내 이동노동자 공공쉼터 확대 계획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채은지 위원은 도시철도공사가 집배원과 배달기사 등 이동노동자를 위한 공공쉼터를 역사 10곳가량에 마련한 점을 언급했다. 이어 이를 사회적 책임과 관련한 좋은 제도로 평가하며, 조익문 후보자가 사장이 된다면 이런 제도를 더 연구해 확장할 계획이 있는지 물었다.
조익문 후보자는 이동노동자 공공쉼터와 같은 제도는 당연히 확대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사회적 책임과 관련한 좋은 제도들을 신경 써서 적극적으로 확장해 나가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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