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도시철도 안전관리 강화·감리 공구 분할 추진
2023년 안전 분야 중점과 감리 운영·업무과중 대책 질의
현장 맞춤형 안전관리 강화와 2단계 감리 공구 분할 계획
2023년 1월 31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에서는 2023년 안전관리 중점과 감리 운영, 업무과중 대책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안평환 위원은 2023년도 목표와 관련해 올해 안전 분야에서 특히 중점적으로 신경 쓰는 부분이 무엇인지, 또 감리 운영 방식과 업무과중 문제에 대한 대책이 있는지 물었다.
김재식 도시철도건설본부장은 2021년 종합안전관리계획에 이어 2023년에는 현장 여건에 맞춘 안전관리계획을 다시 수립해 인명사고와 보행교통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교통표지판 정비 등 현장 관리를 강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1단계 본선 6개 공구는 현재 한 개 감리가 맡고 있어 업무 부담이 큰 만큼, 2단계에서는 이를 고려해 시공 공구와 감리 공구를 분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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