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동시장역 엘리베이터 설치 필요성 제기…문화도시철도 협업도 제안
양동시장역 엘리베이터 조속 설치 필요 및 문화도시철도 협업 아이디어 검토 요청
농성역 호남학 전시시설 리뉴얼 필요와 시 지원 최소화한 리모델링 방안 연구
2023년 2월 1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에서는 양동시장역 엘리베이터 설치 필요성과 문화도시철도 추진, 농성역 호남학 전시시설 리뉴얼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강수훈 위원은 양동시장역이 사회적 약자와 서민, 전통시장 이용객이 많이 찾는 곳인 만큼 엘리베이터를 조속히 설치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다만 양동3구역 재개발과 최근 소송으로 사업 추진이 쉽지 않을 수 있다며, 도시철도공사가 설치 방안을 계속 함께 고민해 달라고 요청했다.
아울러 문화도시철도 추진과 관련해 문화재단, 디자인진흥원, ACC 등 지역 기관과 협업하고 역세권 맛집지도 같은 아이디어도 검토해 달라고 제안했다.
조익문 도시철도공사사장은 농성역의 호남학 전시시설이 15년가량 지나 노후화된 만큼 리뉴얼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문화전당 내 5·18 전시시설 등도 낙후된 측면이 있다며, 시 지원을 최대한 덜 받는 방향으로 리모델링 방안을 연구하고 있으니 의원들과 함께 관심을 갖고 추진해 보자고 밝혔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