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100명 규모 멘토링 운영…간부급 확대는 어려움
임미란 위원장, 세대 간·직렬 간·직급 간 멘토링 운영 방식과 간부급 확대 필요성 질의
정영화 인사정책관, 100명 규모 주 1회·6개월 멘토링 운영 및 간부급 확대 어려움 설명
2023년 2월 1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에서는 세대 간·직렬 간·직급 간 소통을 위한 멘토링 프로그램 운영 방식과 간부급 확대 필요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임미란 위원장은 세대 간·직렬 간·직급 간 소통을 위한 멘토링 프로그램이 어떤 방식으로 운영되는지 물었다. 아울러 신입 직원과 간부급 사이의 세대 차이를 고려할 때 간부급까지 소통 프로그램을 확대할 필요가 있는지 질의했다.
정영화 인사정책관은 신규 임용자와 자치구 전입 직원들의 실무능력과 조직 적응을 돕기 위해 100명 규모의 멘토-멘티 커플을 구성해 주 1회, 6개월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커플당 10만 원의 활동비도 지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현재 프로그램은 6급 이하를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어 간부급까지 확대하기는 어려운 상황이지만, 간부들이 젊은 세대 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방안은 총무과와 협의해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