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 의회 소식 ·

광주 도시철도 2단계 착공식 예산 놓고 입장차

이름
김용임
정당
국민의힘
지역구
비례대표

김용임 위원, 재정난 속 도시철도 2단계 착공식 행사비 3천만 원 편성 필요성 의문 제기

김재식 도시철도건설본부장, 착공식 예산 5천만 원서 3천만 원으로 축소·최소 비용 추진 방침

착공식 예산 놓고 일회성 행사비 우선순위와 필요성 둘러싼 입장차

2023년 7월 13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에서는 도시철도 2단계 착공식 행사비 편성과 관련한 입장차이가 논의됐다.

김용임 위원은 세출에 착공식 행사비 3천만 원을 편성한 데 대해 전반적인 재정이 부족한 상황에서 일회성 행사 예산이 꼭 필요한지 의문을 제기하며, 해당 예산을 시민 안전과 건설에 더 필요한 다른 곳에 집중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재식 도시철도건설본부장은 2단계 착공식을 10월 말경 예정하고 있으며 당초 5천만 원 규모에서 재정 여건을 고려해 3천만 원으로 줄였고, 편성되더라도 최소한의 비용으로 최대의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착공식 예산을 두고 김용임 위원은 일회성 행사보다 다른 분야에 재원을 우선 배분해야 한다고 본 반면, 김재식 도시철도건설본부장은 예산을 축소한 만큼 최소 비용으로 행사를 진행하겠다는 입장을 보였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