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 의회 소식 · 2024-03-19

전남 인문학 강연, 스타 강사 섭외 필요성 제기

이름
나광국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무안 제2선거구 삼향읍, 청계면

전남도 인문학·인문정신문화 진흥 사업 강연, 스타 강사 섭외 필요성 제기

도비 3000만 원 예산으로 두 차례 진행 예정, 강사비 부담 속 강사 선정 기준 설명

2024년 3월 19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에서는 인문학 및 인문정신문화 진흥 사업 강연 운영과 강사 선정 기준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나광국 위원은 인문학 및 인문정신문화 진흥 사업에 도비 3000만 원을 들여 강연을 진행하는 방식과 강사 선정 기준을 물었고, 지난해 최태성 강사 때 참여율이 높았던 점을 들어 스타 강사 섭외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올해 강연 횟수가 두 차례로 줄고 강사비가 많이 드는 이유를 따지며, 스타 강사를 더 많이 불러달라고 요청했다.

홍영기 원장은 강사 선정은 기획연구 쪽 회의에서 논의해 결정하고 전남도와도 협의한다며 스타 강사 섭외가 필요하다는 데 동의했고, 올해는 두 번 진행할 계획이며 최태성 강사 사례처럼 강사비가 비싸 3000만 원 예산이 두 차례 강연에 쓰인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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