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귀순, 13통장·일자리카페 이관 인력 배치 점검
13(일+삶)통장·일자리카페 이관에 따른 인력 배치와 업무 과부하 우려 제기
13(일+삶)통장 기존 인력 3명 채용 추진·일자리카페 계약 연장 및 추가 채용 계획
2023년 11월 21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교육문화위원회에서는 13(일+삶)통장과 일자리카페 업무 이관에 따른 인력 배치와 업무 과부하 우려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이귀순 위원은 13(일+삶)통장과 일자리카페 업무가 함께 이관되는 상황에서 인력이 어떻게 배치되는지, 업무 과부하 우려는 없는지 물었다.
오인창 청년정책관은 13(일+삶)통장 사업은 기존 운영 인력 3명이 청년센터로 업무이관을 받아 채용절차를 거쳐 그대로 채용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또 일자리카페는 기간제 1명은 협의를 통해 계약을 연장하고 추가로 필요한 인력을 신규 채용할 계획이며, 13(일+삶)통장 사업은 6년 이상 해온 기존 인력들이 그대로 와 업무추진에 큰 어려움은 없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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