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 의회 소식 ·

심철의 위원, 평동중 교육실무사 전보 우려 제기…교육청 "학교와 협의"

이름
심철의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서구 제4선거구 상무2동, 서창동, 금호1․2동

심철의 위원, 평동중 교육실무사 전보 추진에 학생 피해 우려 속 전보 유예 검토 요청

광주시교육청 "학교와 협의해 적절한 방안 모색"…반값 아침조식 지원 사업은 위탁 진행

2024년 2월 5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노사상생과일터혁신을위한새로운노동특별위원회에서는 평동중학교 교육실무사 전보 추진과 반값 아침조식 지원 사업 운영 방식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심철의 위원은 교육공무직원의 전문성 향상과 교육청 인사원칙 사이의 균형이 필요하다고 지적하며, 특성화중학교인 평동중학교 교육실무사의 전보 추진이 학교와의 실무 협의 없이 이뤄질 경우 학생들에게 피해가 갈 수 있다고 우려했다. 이어 인사원칙상 특수한 경우 전보 유예가 가능한 만큼 이를 충분히 검토해 합리적으로 판단해 달라고 요청했다.

또 반값 아침조식 지원 사업이 위탁 방식으로 운영되는 것인지도 물었다.

박철신 광주광역시교육청 정책국장은 인사원칙을 고려하되 학교와 충분히 협의해 적절한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김현성 광주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장은 해당 사업이 위탁받아 진행하는 것이라는 취지로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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