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 의회 소식 ·

박수기 위원, 송정역 테마역사·G-패스·평동공단 자전거 예산 근거 질의

이름
박수기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광산구 제5선거구 하남동, 임곡동, 수완동

박수기 위원, 송정역 테마역사 사업 범위와 G-패스 주체 기관, 평동공단 타랑께·자전거도로 예산 근거 질의

송정역 테마역사 지하 내부 추진, G-패스 시 총괄·교통공사 일부 기능 검토, 평동공단 타랑께 민원·요청 반영 운영

2024년 5월 1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에서는 송정역 테마역사 사업 범위와 G-패스 추진 주체, 평동공단 타랑께 운영 및 자전거 도로 설치 예산 근거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박수기 위원은 송정역 테마공간 조성 사업이 역사 외부와 내부 중 어디를 대상으로 하는지 확인했다. 이어 G-패스 사업의 주체 기관이 어디인지와 교통공사의 역할 분담 방향을 물었다.

아울러 평동공단 타랑께 운영과 자전거 도로 설치 예산이 어떤 근거와 수요 판단을 바탕으로 편성됐는지 따져 물었다.

김석웅 교통국장은 G-패스는 시가 전체를 총괄하고 정산 등 일부 기능은 교통공사에 맡기는 방안을 검토 중이며, 평동산단 자전거 배치는 근로자들의 민원과 전략추진단의 요청에 따라 추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배상영 광역교통과장은 송정역 테마역사 사업은 역사 지하 내부에서만 이뤄지며 외부 사업은 별도의 미디어아트 창의벨트 사업이라고 밝혔다.

백남인 도로과장은 평동공단 일대는 업체와 근로자들의 지속적인 건의가 있었고, 9월 말 시범 운영 종료 뒤 기존 타랑께 150대를 옮겨 10월부터 석 달간 임시 운영할 계획이며 평동공단 주변은 평지여서 자전거 운영 여건이 비교적 양호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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