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청년통합플랫폼 2026년 개시 목표…준공 전 대체 공간 운영 검토
서임석 위원, 청년통합플랫폼 온라인 선개시 여부와 상담사 양성·운영 및 공간 확보 방안 질의
오인창 청년정책관, 올해 시스템 개발 완료·내년 상담사 선발 거쳐 2026년 개시 및 준공 전 대체 공간 운영 검토 설명
2024년 6월 11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교육문화위원회에서는 청년통합플랫폼 구축과 상담사 양성·운영, 거점 공간 확보 및 준공 전 운영 방식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서임석 위원은 청년통합플랫폼 구축과 관련해 온라인 시스템을 먼저 개시한 뒤 오프라인 플랫폼을 운영하는지, 상담사 양성과 운영 장소는 어떻게 추진할 계획인지 물었다. 또 수탁기관과 사무공간 확보 방안, 거점 공간 준공 전 운영 방식에 대해서도 질의했다.
오인창 청년정책관은 올해 안에 청년통합플랫폼 시스템 개발을 마무리하고 내년에는 상담사를 선발·육성해 2026년 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거점 공간은 전남방·일신방직 공공용지에 입주할 계획이지만 준공 시점이 2027년 하반기로 예정돼 있어 그 전에도 다른 장소에서 온라인 또는 오프라인 방식으로 업무 서비스를 시작할 수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상담사 운영을 맡을 기관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며 청년센터나 일자리스테이션 등을 두고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