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 통학버스, 시범운영 거쳐 점진 확대해야
학생 학습권 보호와 보편적 교육복지를 위한 지자체·노선버스 업계의 충분한 소통 필요성 제기
시범운영을 거쳐 정책의 효과성과 안정성, 지속성을 확인한 뒤 점진적 확대 필요성 강조
전라남도 교육청 조례안학생 학습권 보호지자체와 버스업계 의사소통
학생 학습권 보호와 보편적 교육복지를 위한 지자체·노선버스 업계의 충분한 소통 필요성 제기
시범운영을 거쳐 정책의 효과성과 안정성, 지속성을 확인한 뒤 점진적 확대 필요성 강조
최선국 위원장, 조례안 집행부 의견 질의
안상현 동부지역본부장, 특별한 의견 없으나 자구 수정 두 건 언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