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첫 하이브리드 관공선 매연·운항 방식 논란
전남 첫 하이브리드 관공선, 엔진 사용과 배터리 충전 방식 따른 매연·운항 적합성 논란
전남도, 2호 관공선도 동일한 하이브리드 친환경선박으로 추진하며 엔진 옵션은 전문가 협의 뒤 시방 반영 계획
하이브리드 선박관공선배터리 충전
전남 첫 하이브리드 관공선, 엔진 사용과 배터리 충전 방식 따른 매연·운항 적합성 논란
전남도, 2호 관공선도 동일한 하이브리드 친환경선박으로 추진하며 엔진 옵션은 전문가 협의 뒤 시방 반영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