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다은, 외국인 지원사업 중복성 질의…광산구 예산은 일반 외국인 지원 집중
정다은 위원, 외국인노동자 후원 민간단체 지원사업과 찾아가는 일상생활 플러스 전문가교육 상담 사업의 목적·수혜대상·수혜범위 중복 여부 및 대상 구분 기준 질의
김영선 여성가족국장, 외국인노동자 중심 사업과 일반 외국인 중심 사업으로 중복되지 않지만 일부 교집합 가능성 인정 및 노동자 제외 외국인 지원 집중 방침 설명
외국인노동자 후원 민간단체 지원사업광산구청소년지도사 배치 지원사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