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미란, 조직개편 소외 우려…배일권 "광주 발전 최선"
임미란 위원장, 조직개편·광주전략추진단 운영 소외 우려와 관련 인력 배려 필요성 강조
배일권 기획조정실장, 재임 기간 역할 최선·이후에도 광주 발전 노력 의지
2024년 6월 11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에서는 조직개편과 광주전략추진단 운영 과정에서의 소외 우려 및 관련 인력 배려 필요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임미란 위원장은 조직개편과 광주전략추진단 운영 과정에서 소외가 발생할 수 있다고 우려하며, 관련 인력들이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배려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배일권 기획조정실장에게 광주에 대한 좋은 이미지를 갖고 역할을 해달라는 뜻과 함께 이에 대한 입장을 물었다.
배일권 기획조정실장은 당장 떠나는 것은 아니라며, 떠나는 때까지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하고 이후에도 광주 발전을 위해 어디에 있든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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